Yuriko Nakamura - Chevaux de Bois
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풍의 음악 :)
그냥 뭔가 듣고 있는건만으로도 마음이 놓인다
뭔가 평안을 되찾아 주는 유리코님의 피아노 선율 :D
전에 생각이 많은 미동을 위해 추천해준 곡이였는데 잇힝 :)
마막 어떻게 읽지를 못해 항상 저렴하게 영어 발음 그대로
"셰박스 데 보이스"라고 부르던 기억이 물씬 -0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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