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덜, 동욱, 민태 - There's None Like You : 주님과 같이
민태: There is none like You
No one else can touch my heart like You do
I could search for all eternity long
And find There is none like You
None like You, None like You, Not a one like You
No not a one, Not one like You
Your mercy flows like a river wide
And healing comes in Your Name
Helpless children are safe in Your arms
And there is none like you
동욱 : There is none like You
No one else can touch my heart like You do
I could search for all eternity long
And find There is none like You
None like You, None like You, Not a one like You
No not a one, Not one like You
Your mercy flows like a river wide
And healing comes in Your Name
Helpless children are safe in Your arms
And there is none like you
원덜 : There is none like You
No one else can touch my heart like You do
I could search for all eternity long
And find There is none like You
There is none like You
연습 내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헌금 특송. 3주 전 결정을 내려 주말밖에 만나지 못하는 우리에게는 연습도 두 번밖에 남지 않았고 곡도 미정 된 상태여서 그 부담감은 두 배, 세 배로 커졌다. 어떤 곡을 할까 했을 때도 평상시 우리가 보고 느끼던 특송들과는 차이를 두고 싶은 개인적인 마음이 간절해서 아카펠라를 제안했지만, 우리 스스로 미흡한 능력들을 우리가 더 잘 알기에. 하핫 민망민망 - ^ ^; 실전 바로 전날에도 최선을 다해 녹음한 곡들을 무한 반복해서 들을 때에도 역시 "많이 부족하다"라고 느낄 정도였다. 근데 그 "많이 부족함"보다 우릴 더 괴롭혔던 건 더 이상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는 "한계"를 깨달았을 때였던 것 같다. 드디어 실전 당일, "성과나 결과보다는 진심 또는 전심 된 마음으로 드리자"라는 마음으로 찬양했고 다행히 아무 사고나 탈 없이 무사히 헌금 특송을 마쳤다. 역시 뭐든 마음이 최고인가 보다 :)
P.S. 여기서 퀴즈 세 개를 드리자면 !
1. 제가 심한 박치인데요, 이 비디오의 몇 분, 몇 초가 그 박치를 증명해줄까요? (난이도 하)
2. 제 혀가 유독 "딻"아 된 발음을 작렬할 때가 자주 있는데 이 비디오의 몇 분, 몇 초가 그 혀딻음을 증명해줄까요? (난이도 최상)
3. 3화음 중 제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 아시는 분 - ! (맞추시는 분들은 평소 제 노래를 들어주신 완소 이웃분들로 인정. 응? ㅋㅋ)
정답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! ^ ^
심심한 제 블로그에 쏠쏠한 작은 재미 불어넣어 보고 싶어서 준비한 퀴즈에요 하핫 - ^ ^;
마지막으로 시간을 내어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- ! :)
P.S. 여기서 퀴즈 세 개를 드리자면 !
1. 제가 심한 박치인데요, 이 비디오의 몇 분, 몇 초가 그 박치를 증명해줄까요? (난이도 하)
2. 제 혀가 유독 "딻"아 된 발음을 작렬할 때가 자주 있는데 이 비디오의 몇 분, 몇 초가 그 혀딻음을 증명해줄까요? (난이도 최상)
3. 3화음 중 제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 아시는 분 - ! (맞추시는 분들은 평소 제 노래를 들어주신 완소 이웃분들로 인정. 응? ㅋㅋ)
정답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! ^ ^
심심한 제 블로그에 쏠쏠한 작은 재미 불어넣어 보고 싶어서 준비한 퀴즈에요 하핫 - ^ ^;
마지막으로 시간을 내어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- 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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